윤석열 전 대통령 흔적 지워지고 대통령실 상징 봉황기 내려져 🏛️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이틀 만에 대통령실에서 그의 흔적이 사라지고, 봉황기도 내려졌습니다.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는 가운데, 앞으로의 정치적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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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틀째를 맞은 5일 윤 전 대통령의 흔적이 사라지고 있다. <br /> <br /> 앞서 지난 4일 오전 11시 22분 헌재의 파면 선고 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게양된 봉황기가 내려졌다. <br /> <br /> 대통령실이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기를 내린 것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으로 현직 대통령이 부재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br /> <br /> <br /> 오후에는 탄핵 심판 변론기일에도 켜져 있던 대통령실 청사 내부 대형 화면이 꺼졌다. <br /> <br /> 해당 화면에는 윤 전 대통령의 순방 기간 사진, 행사 참여 모습 등이 방영돼 탄핵 정국 기간 대통령실 직원들이 잠시 멈춰서 보기도 했다. <br /> <br /> 이날 오전에는 대통령실 홈페이지 서비스가 점검으로 일시 중단됐다. 화면에는 ‘대통령실 홈페이지 점검 안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br /> <br /> 그동안 대통령실 홈페이지에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정과제’, ‘카드뉴스’ 등 키워드를 통해 윤석열 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br /> <br /><br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636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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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Apr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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