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미 국방부 방문…한미 동맹 강화의 핵심 메시지 🇺🇸
워싱턴DC 미 국방부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군 수뇌부와 만나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군사 협력과 전략적 연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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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외곽에 위치한 미 국방부 청사를 방문했다. ‘펜타곤’으로 불리는 국방부 청사는 지상 5층, 지하 2층의 오각형 모양으로 단일 정부기관 청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존재 자체가 세계 최강인 미국의 군사력과 패권을 상징한다. <br /> <br /> 미군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펜타곤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정문 앞에서 기다리던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의 영접을 받은 뒤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오스틴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미국의 의지는 철통과도 같고 확장억제 공약도 마찬가지”라며 “여기엔 미국이 갖고 있는 완전한 범위의 능력, 즉 재래식 무기와 핵·미사일 방어 능력이 모두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br /> <br /> 관련기사 윤, 한국 투자 사례 ‘정밀 타격’에 미 의원들 56차례 박수 윤 “잘난 척 말고 쉬운 단어로” 영어 연설 부정관사도 직접 고쳐 MOU만 50건…IRA·반도체법 한국 기업 부담 줄이기로 윤 대통령에 NMCC 공개한 미국…“확장억제 구현 의지 보여준 것” ‘행동하는 동맹’ 첫 명시…북핵 억제 강화 레토릭 아니다 윤 “장진호 전투 기적” 언급에…중국 “침략 확장하면 머리 깨질 것”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북한은 소형 핵탄두를 공개하며 전술핵 사용을 공언했고 고체 추진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도 감행하는 등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균열을 꾀하려고 할 것”이라며 “한·미 연합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한·미·일 안보 협력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미국의 확고한 확장억제 공약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윤 대통령은 비공개 대담에선 ‘워싱턴 선언’에 명시한 ‘핵협의그룹(NCG)’과 관련해 “확장...<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8847?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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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Apr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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