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김건희 군복 논란에 강력 옹호: '폼 내기 위한 게 아니다' 🇦🇪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UAE 순방 중 김건희 여사의 군복 착용 논란에 대해 '입어야 한다'며 옹호. 군부대 방문 시 안전과 원칙을 강조하며 논란을 해명했습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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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방문시 위험 요소 많아…동일한 복장 원칙” <br /> <br />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김건희 여사의 ‘군복 논란’과 관련해 “입어야 한다”고 김 여사를 옹호했다. <br /> <br /> 탁 전 비서관은 18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가 아크부대 격려 방문 당시 전투복을 착용한 것과 관련한 논란에 “이건 화제 될 게 없다. 당연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br /> <br /> 그러면서 “군복을 입을 때는 군부대 방문인데, 군부대는 경호처가 사전에 통제하기는 하지만 무기들도 있고 저격 위험도 있고 위험 요소가 많다. 그래서 동일한 복장을 갖춘다”며 “대통령이나 일종의 VIP들은 그게 원칙이다. 폼내려고 입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br /> <br /> 아울러 “또 하나는 동질감이다. 유니폼을 입는 집단들이 가진 동질감을 표현하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br /> <br /> 그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여권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도 과거 군복을 입었던 점을 들어 반박한 것에 대해선 “왜 저렇게밖에 말을 못 할까(생각한다)”라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그런 비난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면 제가 지금 설명해 드린 것 같은 말을 해야지 ‘너희도 입지 않았느냐’(는 건) 서로 되게 유치하다”고 꼬집었다. <br /> <br /> <br /> ━<br /> 尹 “UAE 적은 이란” 발언 논란…탁현민 “시스템 붕괴” <br /> <br /> 탁 전 비서관은 아크부대 방문 당시 논란이 된 윤석열 대통령의 ‘UAE의 적은 이란’ 발언에 대해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말이...<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4507?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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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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