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황금 왕관' 사진 논란 후 삭제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SNS에 금관을 쓴 모습이 논란이 되자 결국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경주 방문과 민생 현장 점검 중이던 정 대표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중앙일보
1.1K views • Aug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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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관을 쓴 것처럼 보이는 자신의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br /> <br /> 정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19~20일 경주를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 현장을 찾았다. <br /> <br /> 정 대표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외교 무대”라며 “국익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국익 추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불국사, 경주 박물관 등도 방문했다. <br /> <br /> 그는 경주 방문 이틀째인 20일 자신의 경주 행보를 페이스북에 ‘경주 APEC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올렸다. 사진 30여장도 첨부했다. <br /> <br /> 논란이 된 사진은 정 대표가 마치 천마총 금관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사진은 거리 차와 구도로 배경을 이용한 착시 촬영기법으로 찍혔다. 정 대표는 당시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아 국보 188호 천마총 금관 등을 관람했다. <br /> <br /> 이 사진엔 지지자들의 응원 댓글도 있었지만, 비판 댓글도 이어졌다. <br /> <br /> “왜 가서 왕 놀이? 대통령님 뒤통수 치네”,“당 대표는 왕이 아니다”,“제왕 정치 그만하고 당원들 민심 확인해달라”,“제발 구설 오르지 말고 조용히 할 일 하라”,“왕관 사진으로 조롱받고 있다” 등이 그 내용들이다. <br /> <br /> 논란이 이어지자 정 대표는 이 사진을 21일 오후 5시 9분쯤 결국 지웠다. <br /> <br />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97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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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Aug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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