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대통령실 특활비 부활 논란 🚨: 여당은 증액 주장, 야당은 반대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다시 늘리려는 움직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국정운영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예산 증액에 반대하며 균형 잡힌 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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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조선 尹정부 대통령실 특활비 없앴던 與 이제는 "되살려야"<br>동아 尹땐 82억 삭감…여당되자 "대통령실 특활비 증액"<br>한국 예결위 소위 "국정운영 위해 필요" 검찰·감사원 활동비도 복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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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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