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자녀 조기 유학 논란에 사과…불법 인지 못했다고 해명 🇺🇸
이진숙이 두 딸의 미국 조기 유학에 대해 사과하며, 당시 불법인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딸들은 미국 버지니아의 기숙학교에서 공부하며 이진숙은 자녀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강하게 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채널A News
1.1K views • Jul 16, 2025
About this video
<p></p><br /><br />이진숙 두 딸, 美 버지니아주 기숙학교 '조기 유학' <br>'고1' 장녀, 2006년 美 유학… 차녀는 중3 때 유학 <br>이진숙 "자녀들, 강력하게 美서 공부하길 희망"
Video Information
Views
1.1K
Duration
5:55
Published
Jul 16, 2025
User Reviews
3.7
(1)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
No specific trending topics match this video yet.
Explore All Tr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