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첫방, 배우 이재욱·정소민의 과한 CG 논란과 기대감 ✨

tvN 새 판타지 드라마 ‘환혼’이 첫 방송을 시작하며 독특한 세계관과 함께 배우 이재욱·정소민의 열연이 돋보이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과도한 CG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환혼술로 운명을 뒤바꾸는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환혼’ 첫방, 배우 이재욱·정소민의 과한 CG 논란과 기대감 ✨
뉴스국토전략 - Zen News
2 views • Jun 18, 2022
‘환혼’ 첫방, 배우 이재욱·정소민의 과한 CG 논란과 기대감 ✨

About this video

홍자매 작가의 신작 '환혼'이 막을 올렸다.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내세운 가운데 CG와 관련해 아쉬움을 드러내는 시청자들도 있었다.<br /><br />18일 tvN 새 드라마 '환혼'이 첫 방송됐다. '환혼'은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br /><br />무자비한 살수 낙수(고윤정)는 무덕이(정소민)의 육체에 갇히게 됐다. 송림 총수 박진(유준상)은 낙수의 시체에서 혼이 나간 흔적을 발견했다. 무덕이가 된 낙수는 기루에 팔려갔고 도망치는 과정에서 만난 장욱(이재욱)에게 조용히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며 협박했다. 장욱은 낙수에게 "눈이 예쁘다"고 말했다.

Video Information

Views

2

Duration

2:59

Published

Jun 18, 2022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

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