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한동훈 '충성 경쟁' 시작? 라임 사건 진실 공방과 정치권 논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이의 '충성 경쟁'이 부각되는 가운데, 라임 펀드 특혜 의혹과 관련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상희 의원은 '특혜 없다'며 3,600만 원 손실을 주장했고, 이복현 원장은 항의에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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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라임 특혜성 환매' 진실 공방…이복현 vs 김상희<br>野 김상희 "라임 특혜 없어…3600만 원 손실"<br>野 김상희 "이복현, 내 항의에 수긍하며 사과"<br><br>※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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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Aug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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