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소유 이촌동 아파트, 경매로 넘어가…시작가 25억 5천만 원 🏢
개그우먼 이경실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가 경매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293㎡ 규모의 이 집은 오는 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되며, 시작가는 25억 5천만 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YTN news
22.0K views • May 15, 2025
About this video
개그우먼 이경실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가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br /> <br />오늘(15일) 부동산 경·공매 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경실 씨 소유의 전용면적 293㎡(약 89평) 규모 아파트가 오는 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시작가는 25억 5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br /> <br />경매 대상인 아파트는 이촌동 초입에 위치한 고급 주택으로, 223~317㎡ 규모의 총 24가구로 구성돼 있다. 상당수 세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입지와 희소성 면에서 주목받는 단지다. <br /> <br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경실 씨는 해당 아파트를 2007년 약 14억 원에 매입해 실거주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br /> <br />경매 절차가 진행된 배경에는 채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에는 A씨 명의로 채권최고액 18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으며, A씨는 지난해 9월 13억 3천만 원 상당의 대여금을 청구하며 임의경매를 신청했다. 이후 해당 채권은 한 대부업체로 양도된 것으로 전해졌다. <br /> <br />이주현 지지옥션 전문위원은 "해당 아파트는 준공 50년이 넘은 노후 단지로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매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 같은 조건들이 맞물려 경매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br /> <br />기자: 최보란 <br />자막편집: 박해진<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51511302755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Video Information
Views
22.0K
Duration
1:18
Published
May 15, 2025
User Reviews
3.8
(4)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
No specific trending topics match this video yet.
Explore All Tr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