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때마다 등장하는 ‘반 경장’,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 중 또 구출! 🚓

채널A 뉴스 TOP10에서 지난 주말 긴박했던 순간들을 돌아보며, 위기 상황마다 등장한 ‘반 경장’의 활약상을 소개합니다.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 속에서도 안전을 지키는 그의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위기 때마다 등장하는 ‘반 경장’,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 중 또 구출! 🚓
채널A 뉴스TOP10
277 views • Sep 2, 2024
위기 때마다 등장하는 ‘반 경장’,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 중 또 구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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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시 20분~19시)<br>■ 방송일 : 2024년 9월 2일 (월요일)<br>■ 진행 : 김종석 앵커<br>■ 출연 :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허주연 변호사<br><br>[김종석 앵커]<br>급박했던 지난 주말 상황 만나봤습니다. 일주일 만에 심정지 환자를 두 명이나 구조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통영해양경찰서의 반윤혁 경장, 이 분이 오늘 온라인에서 꽤 회자가 되고 있는데요. 안진용 기자님. 가장 최근 사례부터 먼저 만나보아야 할 것 같아요.<br><br>[안진용 문화일보 기자]<br>8월 31일이었습니다. 경남 거제의 한 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앞서가던 승합차에서 11살 남자아이가 추락한 것을 발견한 것이죠. 가보니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곧바로 4분간 심폐소생술을 시행을 했고, 아이의 숨이 돌아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이후에 119에 인계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 반 경장, 일주일 전에도 똑같이 인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는 것이죠. 그때는 친구 6명과 함께 한 계곡으로 놀러 갔었는데, 20대 남성이 물에 빠진 것을 확인을 한 것입니다. 친구 중에 한 명은 하필 진준석 소방교라고, 소방관이었던 것이죠. 두 사람이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곧바로 20대 남성에 대해서 10여 분간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끝에 구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br><br>이렇게 보면 반 경장에게는 참 천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무엇보다 두 사람을 이렇게 구할 수 있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했고요. 이 과정에 두 가지 굉장히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119 신고를 꼭 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경찰이기 때문에, 소방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해달라고 한 다음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요. 또 하나는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알고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정말로 최초의, 가장 인명을 많이 살릴 수 있는 응급조치이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훨씬 더 인명을 많이 구할 수 있다고 반 경장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br><br>--------------------------------------------<br>*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 정리=김태섭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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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ublished

Sep 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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