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울음에 다가선 가나 스태프, 승점보다 매너 부족 논란 ⚽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2차전에서 한국이 가나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 후 울고 있던 손흥민에게 사진을 찍으려 한 가나 스태프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승점 확보보다 매너를 우선시하는 태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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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8일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2라운드에서 가나에 2-3으로 패배한 가운데, 경기 후 울고 있는 손흥민에게 다가가 사진을 찍으려 했던 가나 스태프의 모습이 도마 위에 올랐다. <br /> <br />이날 조규성(전북)은 월드컵 본선 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는 새역사를 썼지만, 12년 만에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br /> <br />16강에 진출하려면 오는 12월 3일 오전 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조건 승리한 뒤 같은 조 다른 팀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 <br /> <br /><br /><br />YTN PLUS 이희수 (heesoo@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2112919300140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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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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