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2년 내 인구 50만 목표! 교통 오지에서 교통 요지로 변신 🚗

강수현 양주시장, 12년 후 인구 50만 달성 계획 공개! 수도권 인접에도 불구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를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양주시의 미래 성장 전략과 변화의 핵심 내용을 확인하세요.

양주시, 12년 내 인구 50만 목표! 교통 오지에서 교통 요지로 변신 🚗
중앙일보
272 views • May 8, 2023
양주시, 12년 내 인구 50만 목표! 교통 오지에서 교통 요지로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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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인접해 있지만, 수도권 ‘교통 오지’ 신세를 면치 못하는 양주시를 ‘교통 요지’로 바꿔 놓겠습니다.” <br />   <br /> 강수현 경기도 양주시장은 지난 1일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가진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37년간 양주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수도권과 연계되는 양주시의 광역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   <br /> 지난해 7월 시장으로 부임한 강 시장은 “2006년 개통한 전철 1호선 경원선이 유일한 철도 교통망이다. 고속도로도 2007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송추IC)가 개통됐고, 2017년 서울~포천고속도로 양주 지선이 놓였지만, 양주시청과 서부지역 등지로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이 불편하다”고 했다. 그는 “이런 양주시의 변변치 못한 교통망으로 인해 그동안 기업유치에도 애로가 많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도 고충이 많다”고 토로했다.   <br />   <br /> 강 시장은 그러면서 “현재 24만 5000여명 인구의 양주시가 오는 2035년 인구 50만 시대로의 도약 준비를 위해 시가 경기 북부의 성장 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수도권과 연결되는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다음은 강 시장과 일문일답. <br />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br />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양주시 구간은 양주 나들목에서 파주 법원 나들목까지 이어지는 24.78㎞ 구간이다. 현재 공정률은 70%이며 오는 2024년 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br />   <br /> 서울 ~양주 민자고...<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016?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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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Published

May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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