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PD, ‘슬감생’ 드라마 종료 소감과 명곡 이야기 🎬
신원호 PD가 ‘슬감생’ 종영 소감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의 명곡 제작 비하인드, 부다페스트의 느낌, 라이브 공연의 즐거움 등에 대해 솔직하게 전합니다. 젊은 세대도 공감하는 음악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채널A News
361 views • Apr 8, 2023
About this video
<p></p><br /><br />Q. 봄여름가을겨울 하면 명곡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젊은 분들도 기억하는 노래는 이걸 겁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어떻게 만든 거예요?<br><br>Q. 담금질을 어느 정도 하셨습니까?<br><br>Q. 부다페스트의 느낌?<br><br>Q. 그게 혹시 뮤직비디오에 나오는?<br><br>Q. 라이브로 하는 게 좋습니까?<br><br>Q. 지금도 이 노래가 회자되고 또 드라마에도 이 노래가 삽입됐었죠?<br><br>Q. 얘기를 좀 이어가면 <슬기로운 감빵생활> 그 드라마를 이 노래 때문에 못 할 뻔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Video Information
Views
361
Duration
7:28
Published
Apr 8, 2023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