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 정세에 맞춰 군대 대대적 개편 및 군기 개정 🚀

북한이 최신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군 부대를 확대·개편하고 군기까지 새롭게 교체했습니다. 강군 건설을 위한 이번 조치는 군사 전략의 핵심 변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한, 새 정세에 맞춰 군대 대대적 개편 및 군기 개정 🚀
중앙일보
8.5K views • Feb 9, 2023
북한, 새 정세에 맞춰 군대 대대적 개편 및 군기 개정 🚀

About this video

북한이 북한군 부대들을 새로운 정세환경에 맞게 확대 개편됐으며, 이에 따른 군기(軍旗)들도 개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br />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조선로동당의 강군건설사상과로선을 관철해가는 행정에 인민군대의 많은 군종, 병종부대들이확대개편되고 새로운 정세환경에 맞게 중요작전전투 임무들이 부과되였으며 전반적 부대들의 전략전술적 사명이 변화되였다”고 밝혔다. <br />   <br /> 그러면서 “당의 령도 밑에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들의 전략적사명에 맞게 군기들이 개정되였다”고 전했다. <br />   <br /> 북한은 부대들이 어떻게 확대 개편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br />   <br /> 중앙통신은 또 군기가 “김정은 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옹위해갈 인민군 장병들의 신념과 기상이 맥박치는 승리와 영광의 기치”라며 “군기들은 조선인민군창건75돐 경축 열병식에서 자기의 위엄과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였다”고 덧붙였다. <br />   <br /> 북한군 부대 개편과 군기 변화는 지난 8일 열린 인민군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감지됐다. <br />   <br /> 당시 북한 관영매체가 공개한 열병식 사진을 보면 한 군기에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 그림이 그려져 ICBM 운용 조직으로 추정되는 부대임을 보여줬다.   <br />   <br /> 지난 6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처음 등장한 ‘미싸일(미사일)총국’ 군기도 열병식에 모습을 보였었다. <br />   <br /> 그간 진행됐던 열병식에 나오지 않았던 최정예 특수부대인 11군단(일명 폭풍군단)의 군기도 김정은 국무위원장 옆에 도열한 모습이 포착됐다. 북한 매체들은 이번 열병식에서 ‘특수작전군종대’도 행진했다고 전했다.  <br /> 관련기사 "박근혜 탄핵까진 달렸는데…" 北공작원에 보낸 그의 메일엔 "동명인 없애라"…北, 일성·정일·정은·설주 이어 주애도 못쓴다<br /><br />배재성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0133?cloc=dailymotion</a>

Video Information

Views

8.5K

Duration

1:50

Published

Feb 9, 2023

User Reviews

3.8
(1)
Rate: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

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

No specific trending topics match this video yet.

Explore All Tr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