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혼복 김원호·정나은, 16년 만에 은메달 획득 🥈
치열한 결승전에서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원호와 정나은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16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원호의 어머니 길영아도 함께 모자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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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치열했던 '집안싸움' 끝에 결승 오른 배드민턴 혼복<br>배드민턴 혼복 은메달 획득…16년만에 최고 성적<br>'모자 메달리스트' 탄생…김원호와 어머니 길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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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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