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남부 50도 육박! 전 세계 ‘살인 더위’ 기승 🌡️

6월 폭염이 전 세계를 강타하며 인도 북부에서는 40~45도 이상의 무더위와 함께 54명이 온열 질환으로 사망하는 등 기상이변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더위 속 건강 유의하세요!

미 남부 50도 육박! 전 세계 ‘살인 더위’ 기승 🌡️
중앙일보
794 views • Jun 19, 2023
미 남부 50도 육박! 전 세계 ‘살인 더위’ 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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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기상이변에 따른 6월의 폭염이 세계 곳곳을 덮치고 있다.  <br />   <br /> 18일(현지시간) EFE 통신에 따르면 인도 북부에서는 최근 며칠째 일일 최고기온이 40∼45도에 이르는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졌으며, 지난 3일 동안 총 54명이 온열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br />   <br /> 우타르프라데시주(州) 보건당국은 희생자 대부분이 60세 이상으로 만성 질환을 앓았으며, 햇볕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열사병·탈수 증세로 인한 합병증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br />   <br /> 북중미 지역도 해수 온난화 현상인 '엘니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훨씬 높은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br />   <br /> AP 통신은 전날 텍사스부터 루이지애나, 플로리다에 이르는 미국 남부 전역에 김이 피어오를 정도의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br />   <br /> 텍사스 휴스턴에서는 수은주가 46도까지 치솟았고, 브라운스빌과 코퍼스크리스티의 경우 49도를 찍었다.  <br />   <br />   <br /> 멕시코도 한낮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는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 멕시코 보건부는 이번 폭염 기간 동안 최고기온이 45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br />   <br /> 보건부는 3월 19일부터 지난 주까지 열사병과 열경련 등 환자가 48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베라크루스, 킨타나로오, 소노라, 오악사카 등지...<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0796?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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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Jun 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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