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팬들, 하이브 경영진 국정감사 증인 요청에 분노 😠
걸그룹 뉴진스 팬들이 하이브 방시혁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포함해달라는 요청에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확인하세요!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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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팬덤이 여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에게 "방시혁 등 하이브 경영진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넣어달라"는 내용의 '팩스 폭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2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이날 문체위 소속 여야 의원들의 사무실에는 "국정감사 증인으로 방시혁 등 하이브 경영진을 포함시켜달라"는 팩스가 쏟아졌습니다. <br /> <br />뉴진스 팬들이 보낸 팩스에는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경영권 분쟁이 걷잡을 수 없이 심화됐다"며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최고경영자(CEO), 박태희 최고홍보책임자(CCO) 등을 국감 증인으로 출석시켜달라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br /> <br />오는 7일 예정된 문체부 국정감사의 증인에는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와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이 포함돼 있으나, 하이브 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br /> <br />이에 뉴진스 팬들은 "주요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출석하는데, 가장 논란이 되는 하이브는 왜 나오지 않냐"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하이브에서는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뉴진스 멤버 하니(참고인)와 함께 '아이돌 따돌림 문제 대응 부실' 등으로 환경노동위원회에 출석이 예정돼 있습니다. <br /> <br />환노위의 민주당 관계자는 "특정 지역의 대의원이라며 실명을 밝힌 이들이 뉴진스의 직장 내 따돌림과 관련한 제보를 해오고 있다"며 "케이팝 붐을 지켜가기 위해서라도 아이돌그룹의 인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봐서 하니를 참고인으로 채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앞서 뉴진스 하니는 지난 9월 1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 사옥 복도에서 대기하다가 지나가는 다른 연예인과 매니저에게 인사했음에도 해당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말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후 뉴진스 팬들은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YTN 이유나 (ly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00409275484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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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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