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CCTV 삭제 후 '무시해' 폭로 논란 🚨
그룹 뉴진스 하니가 인사 후 타 그룹 매니저에게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는 폭로가 제기되었으나, 하이브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다시 논란으로 번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YTN news
1.5K views • Oct 7, 2024
About this video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인사를 했다가 하이브 소속 타 그룹의 매니저에게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 폭로가 재차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br /> <br />하이브 측이 "객관적인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폭로 내용을 부인했기 때문입니다. <br /> <br />뉴진스 멤버의 모친들은 오늘(7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니의 인사 사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br /> <br />해당 보도에 따르면, 모친들은 하니의 인사 사건과 관련해 하이브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하이브로부터 해당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지워졌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br /> <br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모친은 "굳이 왜 그 장면만 지웠냐고 했더니 지운 것은 퇴사한 사람이라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하더라"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br /> <br />포렌식을 통해 지워진 영상을 복원하자고 요청했지만, 이 역시도 거절당했다는 주장입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은 오늘(7일) "아일릿 의전 담당 구성원(매니저)은 뉴진스 멤버에 대해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소속된 레이블인데, 당초 하니가 지목한 매니저가 아일릿 담당이라는 이야기는 없었으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아일릿이 함께 언급돼 아일릿 측에서 해명을 내놓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br /> <br />빌리프랩은 "의전 담당 구성원들은 아티스트에게 존댓말과 경칭을 사용하므로 '무시해'라고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br /> <br />이어 "CCTV에는 음성이 녹음되지 않기에 '영상이 삭제됐다'고 한 것도 성립할 수 없는 주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특히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 6월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이 관련 문제를 처음 제기했을 때 CCTV를 확인하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하지만 지난 8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다른 영상이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이를 두고 빌리프랩은 "터무니없는 표절 주장에 이어 근거 없는 인사 논란으로 신인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시도를 즉시 멈출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 국회 국정감사에서까지 다뤄지는 지금,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된다"며 반발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오지원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00718591692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Video Information
Views
1.5K
Duration
2:26
Published
Oct 7, 2024
User Reviews
3.7
(1)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