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비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몰랐다' 주장 변화 🔍
조선일보 보도와 법정 증언이 엇갈리며 김혜경 비서의 법카 유용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배 씨는 법인카드 결제 시 현금 수령 사실을 인정하며, 김혜경 측은 몰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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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조선 "법인 카드로 결제하면 김혜경이 현금 줬다"<br>조선 비서 배 씨, 법정서 진술 뒤집어<br>서울 김혜경 측근 배 씨 "법인카드 유용, 김 씨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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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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