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김혜화·김승화, 연기 속 '타찌아나'의 내면 고뇌를 섬세하게 표현 🎭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 후, 배우들이 연기한 '막심 고리끼'의 적 타찌아나의 깊은 감정을 독백으로 선보입니다. 강렬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연극 무대를 재현한 이들의 열연을 만나보세요!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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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만난 #김재화 #김혜화 #김승화 배우. 촬영이 끝난 후 오직 〈바자〉를 위해 배우로서 느끼는 고뇌를 연기한 막심 고리키의 〈적〉의 주인공 '타찌아나'를 완벽하게 연기했습니다. 흡입력 넘치는 목소리와 눈빛만으로, 촬영장을 순식간에 연극 무대로 바꿔버린 세 자매의 연기에 대한 진심 그리고 전율의 순간. 영상을 뚫고 나오는 독보적 분위기와 몰입도 100%의 소름 돋는 연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igital editor 박애나
Film 루시아 비주얼
Digital editor 박애나
Film 루시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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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54
Published
Oct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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