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김혜화·김승화, 연기 속 '타찌아나'의 내면 고뇌를 섬세하게 표현 🎭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 후, 배우들이 연기한 '막심 고리끼'의 적 타찌아나의 깊은 감정을 독백으로 선보입니다. 강렬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연극 무대를 재현한 이들의 열연을 만나보세요!

Harper's BAZAAR Korea
33.1K views • Oct 25, 2021

About this video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만난 #김재화 #김혜화 #김승화 배우. 촬영이 끝난 후 오직 〈바자〉를 위해 배우로서 느끼는 고뇌를 연기한 막심 고리키의 〈적〉의 주인공 '타찌아나'를 완벽하게 연기했습니다. 흡입력 넘치는 목소리와 눈빛만으로, 촬영장을 순식간에 연극 무대로 바꿔버린 세 자매의 연기에 대한 진심 그리고 전율의 순간. 영상을 뚫고 나오는 독보적 분위기와 몰입도 100%의 소름 돋는 연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igital editor 박애나
Film 루시아 비주얼
Digital editor 박애나
Film 루시아 비주얼
Video Information
Views
33.1K
Likes
864
Duration
2:54
Published
Oct 25, 2021
User Reviews
4.7
(6)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
No specific trending topics match this video yet.
Explore All Tr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