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부상 딛고 러닝 훈련 재개! 브라질전 출격 임박 ⚽

부상에도 굴하지 않는 ‘괴물 수비수’ 김민재(26)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러닝 훈련을 시작하며 복귀를 예고했다. 그의 강인한 의지가 돋보이는 소식!

김민재, 부상 딛고 러닝 훈련 재개! 브라질전 출격 임박 ⚽
중앙일보
743 views • Dec 4, 2022
김민재, 부상 딛고 러닝 훈련 재개! 브라질전 출격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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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브라질전을 앞둔 ‘괴물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다시 뛰기 시작했다.  <br />   <br /> 한국축구대표팀은 4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4시 브라질과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앞뒀다.   <br />   <br /> 한국 대표팀은 지난 3일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뒤 4일에는 훈련 없이 푹 쉬었다. 이날 초반 15분 공개된 훈련에서 손흥민(30·토트넘)과 이강인(21·마요르카) 등 25명이 스트레칭과 볼 뺏기를 진행했다.   <br />   <br />   <br /> 중앙 수비 김민재는 훈련 초반 홀로 사이클을 탔다. 이어 그라운드를 걸었다. 전속력은 아니었지만 러닝도 했다. 우루과이와의 1차전 후 김민재가 훈련에서 러닝을 한 건 처음이다. 브라질전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br />   <br /> 우루과이전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던 김민재는 가나와의 2차전에 부상 투혼을 불살랐다. 하지만 포르투갈과의 3차전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대신 권경원(감바 오사카)과 김영권(울산)이 나서 2-1 승리를 지켜냈다. 김민재는 포르투갈전이 끝난 뒤 “16강전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하지만 뛸 수 있을 것 같다. (근육이) 찢어지더라도 뛰겠다”고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br />   <br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에는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2966?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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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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