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미래, 최대 19석 확보 전망 🚀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미래가 비례대표에서 최대 19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정치권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돌풍 여부도 주목됩니다.
채널A News
228 views • Apr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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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앵커]<br>전체 의석수를 결정하는데 또 중요한 변수가 바로 비례대표 의석수죠.<br><br>1당은 국민의미래로 예측됐는데요.<br><br>조국혁신당은 어느 정도 돌풍이 예상되는지 김유빈 기자가 이어갑니다.<br><br>[기자]<br>방송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비례대표 예측 의석 수는, 국민의미래가 17~19석으로 가장 높았습니다.<br><br>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예측됐고, 군소정당 중엔 개혁신당만 득표율 3%를 넘겨 비례 의석을 배분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br><br>국민의미래는 최대 19석까지 당선권으로 전망됐는데, 현재 선대위원장인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을 포함해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 국민의힘 출신의 현역 국회의원인 김예지 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br><br>조국혁신당의 경우, 최대 14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br><br>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는 박은정 전 부장검사와 조국 대표 등은 앞순번으로 안정권이고, 민주당 출신의 황운하 의원 등도 당선권에 포함돼 있습니다.<br><br>진보당과 새진보연합 등이 함께한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최대 14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br><br>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공동대표, 진보당 몫인 전종덕 전 도의원 등이 당선권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br><br>개혁신당은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 등 최대 3명이 당선권에 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br><br>이낙연 대표의 새로운미래와 녹색정의당은 정당득표율 3%를 달성하지 못해 비례대표를 배분받지 못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br><br>최종 비례 당선자 윤곽은 내일 새벽 5시 전후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br><br>영상취재 : 김영수<br>영상편집 : 오성규<br /><br /><br />김유빈 기자 eubi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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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ublished
Apr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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