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친환경 순찰복, 29만개 폐페트병으로 제작 🌿

국립공원공단이 폐페트병 29만개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순찰복을 도입했습니다. 자연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실천에 함께하세요!

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친환경 순찰복, 29만개 폐페트병으로 제작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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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친환경 순찰복, 29만개 폐페트병으로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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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국립공원 ‘레인저’들이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순찰복을 입는다. <br />   <br /> 1일 국립공원공단은 이날부터 현장 직원들이 폐페트병을 이용한 재생섬유로 제작된 순찰복(상의)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br />   <br /> 공단은 10월까지 전국 모든 국립공원 직원에게 총 2만2465벌의 폐페트병 재활용 순찰복을 지급한다.   <br />   <br /> 순찰복 1벌당 약 13개의 500mL 폐페트병이 들어가므로 총 29만2000개의 폐페트병을 재활용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br />   <br /> 공단은 강원 원주시에 있는 본사 홍보관과 치악산국립공원 체험학습관에서 순찰복 착용 체험관도 운영한다. <br />   <br /> 이 기사 어때요 사막 같았던 독도 바다 밑, 해조 막 뜯어먹는 성게 제거했더니… 8년간 연탄 12만장 나눈 ‘K리그 천사’<br /><br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7399?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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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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