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전 실장, 428억 뇌물 대가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
검찰이 정진상 전 실장이 428억 원을 받고 대장동 개발에 대해 수의계약과 용적률 특혜 등 5가지 혐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자들의 수상한 거래와 배당 등 의혹이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채널A News
327 views • Dec 19, 2022
About this video
<p></p><br /><br />한경 檢 "정진상 前실장 428억 약속받고 대장동에 수의계약, 용적률 특혜줬다"<br>서울 "428억 원 약속받고 배당 등 특혜" 구속된 김만배 측근 수상한 거래<br>분양 독식 용적률 등 각종 특혜… 5가지 혐의 명시<br><br>[2022.12.19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1148회
Video Information
Views
327
Duration
4:01
Published
Dec 19, 2022
Related Trending Topics
LIVE TRENDSRelated trending topics. Click any trend to explore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