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자녀 조기 유학 논란에 사과…불법 인지 못했다고 해명 🇺🇸
이진숙이 두 딸의 미국 조기 유학에 대해 사과하며, 당시 불법인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딸들은 미국 버지니아의 기숙학교에서 공부하며 이진숙은 자녀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기를 강하게 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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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이진숙 두 딸, 美 버지니아주 기숙학교 '조기 유학' <br>'고1' 장녀, 2006년 美 유학… 차녀는 중3 때 유학 <br>이진숙 "자녀들, 강력하게 美서 공부하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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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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