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김정호도 거쳐간 전설의 밴드 화의 이야기 🎶
1972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만든 이별 노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밴드 화의 역사와 멤버 백순진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은 부부가 된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됩니다!

삶은TV
453.2K views • Jul 19, 2025

About this video
1972년, 한 남자가 사귀던 연인에게 바치기 위해 만든 곡이 있습니다.
근데 달달한 러브송이 아닌 이별을 마주하는 곡입니다.
아마도 둘이 갈등이라도 있었나봅니다.
여하튼 지금은 둘이 같이 사는 부부가 되었답니다.
이 노래를 만든 사람은 사월과 오월의 중심 멤버 백순진.
그는 이후 가요계 중심에서 물러났지만,
‘화’는 여전히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초기 멤버로는 이수만과 김정호도 거쳐 갔으며,
사월과 오월은 그 이름만으로도 포크 발라드의 아이콘입니다.
🎧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 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애 태우며 또 너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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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문의: beyou@naver.com
#화 #사월과오월 #백순진 #1972년가요 #7080노래 #감성발라드 #이별노래 #추억의노래 #삶은TV
근데 달달한 러브송이 아닌 이별을 마주하는 곡입니다.
아마도 둘이 갈등이라도 있었나봅니다.
여하튼 지금은 둘이 같이 사는 부부가 되었답니다.
이 노래를 만든 사람은 사월과 오월의 중심 멤버 백순진.
그는 이후 가요계 중심에서 물러났지만,
‘화’는 여전히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초기 멤버로는 이수만과 김정호도 거쳐 갔으며,
사월과 오월은 그 이름만으로도 포크 발라드의 아이콘입니다.
🎧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 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애 태우며 또 너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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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0:42
Published
Jul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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