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78세 ‘순돌이 아빠’, 아내와의 이별 후 홀로서기 🏡
임현식 씨는 23년 전 아내와 사별 후 독거생활을 이어가며, 어머니를 생각하며 한옥 주택을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따뜻한 삶 이야기와 추억을 만나보세요.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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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임현식 "한옥 한번 지어야겠다 싶었다"<br>임현식, 23년 전 어머니 생각하며 한옥 주택 지어<br>임현식, 2004년에 사별한 아내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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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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